8월의 마지막 날, 즐거운(..?) 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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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, 시냅스엠 대표님과 서비스팀의 회식이 있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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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는 물회와 조개찜! 사진이 왜 저런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. (동공지진)
맛있었습니다. 시작은 허심탄회한 회사생활 토론이었으나 끝은 먹방이 되리라. 열심히 먹었다능.

 

사실 저는 우리 회사 회식에 대해 크게 할 말이 없습니다. 1. 술을 안 먹고 2. 집이 멀어서 1차가 끝나면 바람처럼 사라지기 때문입니다.
그냥 1차 때 맛있게 먹은 기억밖에 없습니다.
그러면 된 것 아닙니까?

 

술 강요 안 하는 회사 좋은 회사. (급 포장)

 
밑으로는 2차 사진이라고 합니다. 전 가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. (ㅠ_ㅠ)
사진 때깔이 좋은 거 보니 이 음식도 분명 100%의 확률로 맛있었겠군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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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인기 최고였다는 치즈&프레첼 안주 :)

 

4..연어느님 ㅇ<-<

 

월요일에 회식을 했더니 화요일이 토요일처럼 느껴지는 것은 함정이지만 (..) 즐거운 자리였습니다.
우리 모두 대표님의 법인카드 한도를 위하여 Cheers…

 

 

-소고기와 회를 좋아하는 엠군 스토리 블로그